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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종별대회 관련(읍소문)
작성자 한지훈 (gkswlgns6079@naver.com)
작성일 2019-07-25 [11:04:00] 조회수 691
첨부파일 파일 증거자료001.jpg   132.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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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삼계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721일 제29회 협회장배 종별 테니스대회 남자 신인 부에 출전한 한지훈입니다

저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테니스인의 동호인 한사람으로써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제29회 협회장배 종별 테니스대회에 남자 신인부 규정에 대하여 김해테니스협회에 부정한 대회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 합니다

저 또한 파트너 와 종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하여 준비해 가지고 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8강전에는 우리 파트너 형님께서 다리를 다쳐가면서까지 열심히 하여 4강에 진출하게 되 었습니다, 근데 분명히 제29회 협회장배 종별테니스대회 요강에는 2019년도 김해시 테니 스협회 등록 선수 중 금배조 와 금배조 끼리 페어 불가능이라고 대회 요강에 명확히 명시 되어 있습니다(증거자료는 사진으로 붙임참조)

어떻게 가능한지 협회에서는 명확히 이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부탁드리며,

이런일이 두 번다시 없어야할 것 같구요

그분들한테 져서 탈락하신분들을 대신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받은 상긍은 회수하여 유소년 테니스회에 기부 하시고, 상장은 폐기처분하였으면 합니다

아울러 부정선수가 발각되면 상금 및 모든 것이 무효라고 알고있는데 협회에서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니 정말 테니스인 한사람 으로써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권혁태  08.07 18:41  
한지훈씨 답글 8월 5 일자로 바로 위에 종별대회를 마치고 노정유씨 글에 항께 답을 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 댓글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권혁태  08.05 15:12  \"삭제\"
신쌍기 849번에 대한 답글 : 관리자와 협회장의 답글이 있었는데 어떤 이유에 있었든 간에 삭제가 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현재는 어떻게 삭제가 되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홈피관리하는 회사에 다시 복구토록 요청을 해두었습니다. 신쌍기씨의 요구사안에 대해서 김해시에 문의 한결과 협회장주관하의 이뤄지는 대회에 대한 보조금은 협회장 주관이 우선시 되는 보조금으로 그 제목에 국한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신쌍기씨가 생각하는 대회방식에 대해서는 이사회에서 논의를 거쳐 2020년에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었습니다. 2019년 종별대회는 이미 정해진 기준으로 치렀짐을 알려드립니다. 어떤 형태로든 동호인들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귀를 닫는 행위는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발 빠른 대처와 답신을 못한 점 미한하게 생각하며 동호인들의 보편타당한 상식에서 일들이 치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대회방식에 대한 의견과 범위에 대해서는 이사회에서 통과되도록 신쌍기씨가 적극적인 의견을 규합하여 이사님들게 전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반드시 찬동하는 이사분들게 발의까지 하도록 요청드립니다. 우선 다양한 제안은 이사회에 전달은 하겠습니다만 발의와 표결까지 이뤄질려면 많은 이사님들의 동의가 필요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신쌍기씨의 답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지훈  08.04 10:48  
미안하다 죄송하다 이런말이 그래 힘든가요? 잘못을 했음 잘못했다고 하는게 당연한거지 그냥 대답도 없고 이럴꺼면 왜 시작을 했는지 참...

좋게 좋게 넘어갈려니깐 정말 인성이 글러 먹었네요
신쌍기  08.02 09:09  
협회에서 민원대처를 왜 이런식으로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네요 제가 밑에 849번 글을 올렸는데 협회에서 답변으로 관리자와 협회장님께서 2개의 답변을 주셨는데 그것도 답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삭제를 하셨네요 참으로 안타까습니다.

협회에서 민원 대처에 이렇게 아니란 생각으로 처리를 하니 갈수록 더 격하게 대응을 하게됩니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풀어 가시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왜 잘못된것을 숨기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종별대회 부정선수 민원도 규정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전국 일반부대회에 우승자와 신인부 비입상자가 출전하여 우승한 사람이 다시 신인부에 출전하여 우승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유권해석도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있는 수준에서 해주셔야 되지 않나요.

협회에서 쉽게 판단할 능력이 없는것인지 아님 마음대로 유권해석하고 끝내고 싶은건지 적어도 협회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대회가 끝났다면 앞으로 이런 문제를 참고하여 잘하겠다는 문구도 없이 그냥 이렇게 넘어간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협회를 이끌어 가시는 협회장님 전무님 이하 임원진님들 모두가 다 김해시 테니스 발전을 위한 봉사직입니다. 그만큼 잘못할수도 있고 그것을 알면 동호인들은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 갈수도 있습니다.
김윤태  07.29 17:26  \"삭제\"
신쌍기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협회 관리자도 실명으로 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우리 테니스인 회원 게시판에는 실명으로 글을 게재 합니다, 아울러 관리자가 협회 회장인지, 전무인지 알수가 없군요...

그리고 관리자가 임의로 첨부파일을 왜 삭제했는지요?

협회에서 잘못이 없다면 모든 테니스 동호인들이 알수 있도록 명확하게 해명하시면 됩니다

뭔 답변이 두리뭉실하게 뜬구름 잡는소리를 하는지 통 이해가 안되는군요

관리자 말대로라면 협회장기 또는 시장기에는 금, 은, 동배조에서 아무 제지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럼 협회규정을 왜 두었는지? 지금이라도 잘못이 있다면 바로 잡아 협회에서는 순리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신쌍기  07.27 19:46  
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에서 이렇게 이상하게 유권 해석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만약 이 두분이 차기 클럽대회에서도 은배.동배에 출전할수있나요 출전할수 있다면 부정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안으면 당연 부정선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협회에서 유권해석을 이런식으로 한다면 누가 협회를 신뢰하겠습니까.

잘못된것은 바로잡고 가는것이 협회가 할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누가봐도 분명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신청당시 협회에서 몰랐다면 누군가 이의를 신청해서 부정선수로 판단되면 요강대로 하는것이 순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서 선의의 피해자들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쌍기  07.26 12:37  \"삭제\"
김해시 테니스클럽수가 50개 테니스인구는 20.000명이 넘습니다.

종별대회가 협회의 홍보부족으로 여자부13팀 남자부48팀정도 모두 116명만 출전하였습니다.

협회에서 대회요강만 홈피에 올려놓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각클럽에 작은 현수막이라도 제작해서 홍보를 하고 더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김해테니스인구가 2000명이 넘는데 고작 120명정도 출전하는 대회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종별대회답게 김해테니스동호인들의 한마당 찬치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지훈  07.26 09:37  
첨부파일은 왜 삭제가 되었나요? 김해협회에는 금배조로 다 되어있는걸 확인했는데 왜 장유연합회를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자  07.26 07:38  
협회장기 종별대회는 매년 참여율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예산속에서도 전국대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김해지역 신인부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대회의 취지가 있습니다.

님께서 지적하신 금배조와 금배조의 출전선수끼리의 페어불가는 그나마 잘치시는 분들끼리 페어를 하지말고, 후배들과 페어하여 대회에 출전해 달라는 의미에서 페어조건을 단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금배조의 클럽대항전을 보면 5복식으로 진행이되다보니 각 클럽마다 실력있는 금배조 선수구성이 어렵습니다. 이렇다보니 은배조, 동배조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어쩔수 없이 금배조에 명단을 올려놓고 출전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분들의 경우 협회에서는 본 대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60세이상과 여성 선수에 대하여 규정을 두지 않은것도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님께서 실명으로 거론하신 분중 파트너는 장유연합회의 경우(3복식) 동배조에 출전하는 선수입니다.

대회요강만으로 본다면 님께서 지적하신 말씀도 맞지만, 본 대회의 취지인 큰 의미로써 이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라건데, 김해시테니스인들끼리 서로 보듬고 격려하는 성숙된 테니스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울러, 본의아니게 실명으로 거론된 동호인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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